레이 브래드버리에 대해 검색하던 중 너무 좋은 책장 사진이 보여 저장했습니다
짤에 있는 도서들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에
마치 제 책장인양 사진을 올려
그 책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길 유도한 것인데
생각이 짧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짤에 있는 도서들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에
마치 제 책장인양 사진을 올려
그 책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길 유도한 것인데
생각이 짧았습니다
죄송합니다
- dc official App
이 아이피 평생 차단행
KT통피임
근데 그래도 사과는 하시네 ㄷㄷ.. 걍 잠수타버릴줄 알았는데 - dc App
매력적인 책장사진임은 확실
진짜로 "레이 브래드버리"라는 이름 때문일런지도... 책장샷에 나온 '성무'에서 나온 <화씨 451>은 본래 COSMO 박상준님이 애써 번역한 것이었는데, 번역 Agency 운영하던 사람이 원고좀 보자고 하더니 멋대로 자기 이름을 역자로 바꿔치기해서 책을 출간해 버렸습니다. 나중에 '시공사'에서 <화씨 451> 재출간될 때 박상준님은 역자 후기에 이 사실을 까발렸죠. <멜랑콜리의 묘약> 1979년 초역본 '동서추리문고' 역자는 이기석인데, 1991년 '일신서적에서' 재출간될 때 역자가 박종원으로 바뀌었지만 실상 맞춤법만 손보고 똑같은 번역 원고를 재출간한 것이었습니다 - 역자 이름만 바꿔친 번역 원고의 도용이었죠. 래이 브래드버리라는 이름이 한국에서는 도용을 부르는 불가사의한 힘이 있는 것인지 뭔지 원...
아니 이 아저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이야기 보따리도 아니고 어떻게ㅋㅋㅋㅋㅋㅋㅋㅋ존경합니다 - dc App
디시에서 본 헛소리 중에 순위권에 들겠는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