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키우시면서 마음 고생 많이 하셨을 텐데..저번에 오에 겐자부로의 말이라는 책 잠시 서점에서 슬쩍 들춰봤는데 자신은 항상 불안해왔고, 지금도 불안하다고 말씀하신 게 계속 기억에 남음. 그러면서도 계속 작품활동(후기작은 과도하게 자폐적이긴 하나) 이어나가셨던 건 참 대단하신아무튼 단편, 만엔원년, 새싹뽑기, 개인적인 체험 다들 너무 잘 읽었었습니다…이제는 맘편히 지내시길- dc official App
옹에옹에옹 슬퍼
흐흑.. - dc App
ㅠㅠ
ㅠ.. - dc App
오늘은 오에 겐자부로 좀 읽어야겠슴..
난 이제 슬슬 후기작을 읽어볼까 싶음…애너벨 리 읽어볼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