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피 하이데거가 오래 공부해야 이해하는 거라 그리 깊은걸 묻는건 아닌디
이 그림에 구두는 열악한 환경의 고난과 정취가 드러나고~ 사물을 인간과의 관계 속에서 파악할때 그것을 존재로서 파악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철학은 존재자만 추구해왔으니 문제있다-
인간은 물건을 존재로 인식하여 잘 관리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이런 부분이 대충 이해는 되는거같은데 정확하게 파악이 안되어서
이 그림에 구두는 열악한 환경의 고난과 정취가 드러나고~ 사물을 인간과의 관계 속에서 파악할때 그것을 존재로서 파악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철학은 존재자만 추구해왔으니 문제있다-
인간은 물건을 존재로 인식하여 잘 관리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이런 부분이 대충 이해는 되는거같은데 정확하게 파악이 안되어서
맨슨명박 무엇
나무위키 보면 파악됨
하이데거는 님아 존재자(존재가 아니라)를 두가지로 구분함
하나는 현존재고 다른 하나는 도구형 존재임
그니까 인간같은 자가인식 가능한 대상들이 현존재고, 망치같은거 자기 인식이 안되는 사물들이 도구형 존재임
그리고 하이데거는 여기서 나아가서, 그런 도구형 존재자들의 목적에 대해 물음
망치는 뭐 못을 박기 위하고 못은 뭐 집을 짓기 위하고, 집은 인간 안전하게 생활하기 위함 등등 해서, 결국 도구형 존재자들은 모두 현존재의 삶과 존재를 위해 기능하는 그런 존재라는 거져
도구 그자체는 존재자인데 인간의 삶과 연관되면 그 연관 속에서 존재인거임?
존재와 존재자의 구분은 또다른 문제임 님아
설명좀
하이데거는 존재자라는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이런저런 대상들이랑, 일종의 보편적인 존재일반으로서의 존재에 대해 구분함, 그리고 존재가 무엇인지를 이리저리 탐구하면서 인간 현존재의 인식, 죽음과 불안, 시간성 등등 하는데, 결국 자기도 존재가 뭐다라고 답을 못냈음
저가 말하는 내용들이 『존재와 시간』의 내용인데, 사실 이것도 하나의 마무리되고 결론이 난 책이 아니라, 일종의 1부임, 도중에 끊은거, 그리고 2부는 안나왔어
그럼 존재란 건 존재자의 형이상학적 의미이자 준거 라는 건가
2부는 칸트와 형이상학의 문제에서 시작했다고하네
다들 대체 뭔 소리하는 고야 - dc App
하이데거가 존재자와 존재 말장난을 했을까 생각해 봄. 이럴때는 차라리 원문을...
인문학도가 본 하이데거 원문 난이도가 물리학도가 본 상대성이론 수준이라더라. 하이데거가 더 어려울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