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증이 작품에 발현되든지 행동으로 표현되든지 둘 중 하나인데 헬스를 열심히 조진 탓에 그만 할복해버리고 만 것.미시마가 원래처럼 말라깽이 멸치였으면 오사무마냥 우울증 걸려서 방구석에서 미친 듯이 글만 썼을 테니까 내 말이 맞음 아님말고
니체 동양인 버젼이지 머.. 정신질환을 자기최면으로 부스팅하는걸로 해결하다가 지쳐버린 뇌가 완전히 고장나버린 경우
무리한 헬스로 인해 뇌까지 근육이 돼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