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든 권력이든 무용론자가 주장하는 무언가 유용한 것을 손에 넣은 사람 상당수는 책을 많이 깊이 읽었음.
머스크, 게이츠, 버핏이든 FDR, 마오쩌둥, 나폴레옹이든
그런 사람들 책에 대한 예찬이나 일화, 읽은 책 같은 것만 얘기해줘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
추가 - 머스크 추천 책 보니 생각보다 문학 많네 ㅋㅋㅋㅋ
<머스크 추천 도서 15권>
머스크, 게이츠, 버핏이든 FDR, 마오쩌둥, 나폴레옹이든
그런 사람들 책에 대한 예찬이나 일화, 읽은 책 같은 것만 얘기해줘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
추가 - 머스크 추천 책 보니 생각보다 문학 많네 ㅋㅋㅋㅋ
<머스크 추천 도서 15권>
1.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더글라스 애덤스
2. Structures -by J.E. Gordon
3. 벤저민 프랭클린 인생의 발견 - 월터 아이작슨
4. 슈퍼인텔리전스 - 닉 보스트롬
5. 파이널 인벤션 - 제임스 베럿
6. Ignition - John D. Clark
7. 파운데이션 - 아이작 아시모프
8. 맥스 테그마크의 라이프 3.0 - 맥스 테그마크
9. 반지의 제왕 - JRR 톨킨
10. 제로 투 원 - 피터 틸, 블레이크 매스터스
11.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 로버트 A 하인라인
12. 의혹을 팝니다 - 나오미 오레스케스, 에릭 M. 콘웨이
13. 아인슈타인 삶과 우주 - 월터 아이작슨
14. 하워드 휴즈의 제국 - 도널드 발렛
15. '컬쳐 시리즈' - 이언 M. 뱅크스
ㄹㅇ
자기 밑에 1명만 있어도 리더쉽에 대한 고민을 안 할 수는 없지. 그냥 어린애들 반지성주의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