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을 읽다가 소름돋음,
사르트르 개요 읽다가
인간은 즉자존재가 아니라 대자존재
즉, 대상이 필요한 불완전한 존재라고 표현함
그래서 나 자신까지 대상화시키므로 피로하다 아프다 이런것도
대상화시키므로 나타나는거임
그런데 일시적으로 즉자존재가 될수 있는데
그게 몰입임
일원화된 내 자신을 뜻함
읽으면서 즉자존재가 된 상태 ㄷㄷ
읽고 소름돋음
사람이 바뀌려면 철학을 해야한다
사르트르 개요 읽다가
인간은 즉자존재가 아니라 대자존재
즉, 대상이 필요한 불완전한 존재라고 표현함
그래서 나 자신까지 대상화시키므로 피로하다 아프다 이런것도
대상화시키므로 나타나는거임
그런데 일시적으로 즉자존재가 될수 있는데
그게 몰입임
일원화된 내 자신을 뜻함
읽으면서 즉자존재가 된 상태 ㄷㄷ
읽고 소름돋음
사람이 바뀌려면 철학을 해야한다
의지 이딴 거 믿지 않는다. 어떤 글을 읽고 동기부여를 받으면, 군대갔다오면 아니 삼청교육대 갔다오면 의지가 생길까? 의지는 책 속에 있지도 정신에 있지도 않다. 그냥 꾹 참고 하는 거다. 인간은 단련만 있을 뿐이다. 그리고 성공 후에 디시를 하는 것. 밑바닥에 있는 놈이 디시조차 못 끊으면 과연 뭘 할 수 있을까?
발전좌 오랜만이네...
ㅎㅇ ^^/
응 부처가 무소의 뿔처럼 가라했어
철학뽕이 불러 일으키는 환각은 일시적이야 중요한건 너의 기질, 행동, 사건, 결과물이야
즉자존재, 대자존재 등등의 용어들은 철학에 대해 논하거나 아는척 할 때 빼고는 무용지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