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읽을 땐 그냥 무작정 눈알굴리기였는데
나름 정리해서 읽도록 노력해봄
1. 문단 끝날때까지 판단 미루기
2. 잠시 책과의 단절
3. 키워드로 요약 or 도식화
4. 키워드 연결(연속) => 예측 독해가능
이거슨 마치 이산수학과 연속수학(미적분)의 합작품이랄까...
아아... 이런 곳에서 쓰고 싶진 않았는데!!
나름 정리해서 읽도록 노력해봄
1. 문단 끝날때까지 판단 미루기
2. 잠시 책과의 단절
3. 키워드로 요약 or 도식화
4. 키워드 연결(연속) => 예측 독해가능
이거슨 마치 이산수학과 연속수학(미적분)의 합작품이랄까...
아아... 이런 곳에서 쓰고 싶진 않았는데!!
나도 적어도 짧은 챕터 단위나 두세 문단 단위로 잠시 책이랑 떨어져서 짚고 넘어가니까 더 명확하게 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