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종교서적 불교를 자주 읽는데 덕질도 관심이 있어서 사촌집에 있던 라노벨 책을 꺼내서 읽어봄. 책 이름은 '이세계는 스마트 폰과 함께' 본인도 그래도 조아라 부터 지금까지 장르소설을 읽어왔기에 무난할 거라 예측을 하고 적었지만 50쪽 못넘긴 것으로 기억함. 이 책이 처음이자 마지막 라노벨이였고 지금도 트라우마임. 추천하는 이유는 '라노벨을 볼 이유를 사라지게 해줌'이라는 이유에서 추천드림 - dc official App
애니가 ㅈ나 유명하던데 않좋은쪽으로
게이야.
늑향이나 읽자
스마트폰의 힘을 과신했구나, 유우토. - dc App
저 새기 스마트폰 안쓰잖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