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취업을 했습니다.
그동안 힘든 시간을 매일같이 도서관을 찾아
책을읽으며 버텼습니다.
비록 새로운 분야지만
다시 열심히 힘내서 살아야죠.
앞으로도 퇴근후엔 책과함께  살겠습니다.

주변에 도와줄 사람이나 멘토가 없다면
책을 가까이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