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 큰 서점이 있어서 자주 갔고(거기는 읽을 수 있게 해줌)간 김에 싸니까 한 두 권씩 사는 맛이 있었는데정가제 하는 순간 비싸지니까 소비를 꺼리게 되고안 사는데 읽기도 그래서 안 가게 됐다
동네 서점은 썰렁하다. 사람이 책을 보러 오는 사람이 3-4명정도 있다. 서점에 들어온 사람도 책내용을 확인한 척 하면서 다 읽고나서도 결국에는 안사고 나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왜 그럴까 옛날엔 안 그랬는데 .
학생때 얘기지만 옛날엔 안 사고 나가도 매일 가니까 3번 가면 한 번은 샀던듯... 읽고 그냥 가는건 양심없네
동네 서점에서 꾹참고 적립금 모아서 교보에서 사는게 훨 싼데 왜 감? 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