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단편 읽고있어서 그런지 끔찍하게 그린 인간에 대한 단상이나 염세가 느껴진다. 만엔원년만 읽어서 그런지 보여줬던 서사의 밀도도 단편이다 보니 아쉬움도 느껴지고.. 만엔원년이 진짜 신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