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지(여주 동생)가 자살하고 유서에서 약간의 픽션이 가미된 비밀을 알려주겠다고 하곤
사실 자기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그 대상이 미술작가의 부인으로 밝히고 있는데 이 사실이 픽션인거죠??
사실은 미술작가가 아닌 소설가인 우에하라 지로의 부인을 좋아했던 게 맞을까요?
나오지(여주 동생)가 자살하고 유서에서 약간의 픽션이 가미된 비밀을 알려주겠다고 하곤
사실 자기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그 대상이 미술작가의 부인으로 밝히고 있는데 이 사실이 픽션인거죠??
사실은 미술작가가 아닌 소설가인 우에하라 지로의 부인을 좋아했던 게 맞을까요?
와 덕분에 꺠달았어요. 마지막에 주인공이 나오지가 어떤 여자를 통해서 낳게한 아이를 안게 하겠다는 말이 그뜻이었군요, 맞는 해석인 것 같아요. 나오지가 좋아한 건 방탕한 화가의 아내가 아니라, 방탕한 소설가의 아내였네요..
저도 이렇게 해석하니까 왜? 굳이? 싶은 싸이코스러웠던 마지막 ‘아이를 안게 하겠다’는 부분이 어느정도 이해가 가더라구요ㅋㅋ.. 근데 맞는 해석인진 저도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