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요새는 웹소설이니 웹툰이니 애초에 동네서점에서 취급하지 않는 작품들도 많잖아? 이 시장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고도화됐음
또 해외 출판물 중엔 실물 종이책이 아니라 오직 이북으로만 번역 출간되는 경우도 있고
이러한 디지털 콘텐츠까지 도정제 영향 하에 두는 이유가 뭐임? 동네서점 밥줄과는 일절 상관없잖아? 대체 똑같은 담론으로 몇년이나 끌고 있는건지 이해가 안 간다. 아무리 생각해도 결정권자들이 현시대를 읽는 눈이 부족해보임
책의 새로운 포맷, 플랫폼같은 스마트폰이 도래한후 새롭게 등장한 개념에 대해 이해를 못하는듯
또 해외 출판물 중엔 실물 종이책이 아니라 오직 이북으로만 번역 출간되는 경우도 있고
이러한 디지털 콘텐츠까지 도정제 영향 하에 두는 이유가 뭐임? 동네서점 밥줄과는 일절 상관없잖아? 대체 똑같은 담론으로 몇년이나 끌고 있는건지 이해가 안 간다. 아무리 생각해도 결정권자들이 현시대를 읽는 눈이 부족해보임
책의 새로운 포맷, 플랫폼같은 스마트폰이 도래한후 새롭게 등장한 개념에 대해 이해를 못하는듯
애초에 아무도 동네서점 관심 없다니까 돈이 그 쪽으로 흘러가니 그 돈도 내꺼라는 의미임
출판계 카르텔의 이권 사업이라고 생각하면 됨 내 나와바리니까 허락 받고 장사해 이런 심리지
동네 서점 어쩌고는 명분이고 세세한 이치는 안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