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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은 스스로 경제활동을 하고, 유아는 완전 부모님 구매력이니 그렇다 치고
용돈받고 스스로 독서 시작할 어린이/청소년 독자는
도서관에 있는 책 뿐 아니라
스스로 책을 고르고 실패/성공하는 경험이 필수적이지 않나?
실물 서적을 넘기면서 감성적 경험을 하는 것도
딱 저 나이때 해야 책에 대한 자연스러운 애착과 습관이 생기는 건데
동네서점이 아무리 많아도 어린 독자들은 책을 구매를 못할텐데
그것도 부모의 경제력으로 사야 하고, 질 좋은 책을 청소년에게 제공하기 위해서~ 뻔뻔히 말하겠지
논리가 뭔지 정말 들어보고 싶다 다 늙은 비현역들만 모아놓고 저게 뭐하는건지
중간에 서점 주인이 매출 확 줄었는데 이게 맞음? 이러는 판에 얼마나 논리적이겠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