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것도 반대인 게, 실물 책을 만져보고 읽는 경험은 독서 습관 형성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함
물리적으로 존재하고, 내가 새긴 흔적(접고 줄즛고)이 남아있는 책이랑 상호작용하는 거랑
데이터로 존재하는 이북을 독서하는 건 사실 완전 별개의 경험이라고 봄 (난 이제 거의 90% 이북만 보지만)
그래서 분야별로 제한을 두는 게 더 맞다고 봄. 자기개발서나 기술서적은 할인금지, 문학은 할인가능 이런 식으로.
익명(yoorim)2023-03-14 19:10
답글
pow(nureong2)2023-03-14 19:34
답글
독서습관형성에 좋다는 의견 이해 할 수 있는데, 그걸 왜 국가가 분야를 정해서 막냐고요...
난 이것도 반대인 게, 실물 책을 만져보고 읽는 경험은 독서 습관 형성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함 물리적으로 존재하고, 내가 새긴 흔적(접고 줄즛고)이 남아있는 책이랑 상호작용하는 거랑 데이터로 존재하는 이북을 독서하는 건 사실 완전 별개의 경험이라고 봄 (난 이제 거의 90% 이북만 보지만) 그래서 분야별로 제한을 두는 게 더 맞다고 봄. 자기개발서나 기술서적은 할인금지, 문학은 할인가능 이런 식으로.
독서습관형성에 좋다는 의견 이해 할 수 있는데, 그걸 왜 국가가 분야를 정해서 막냐고요...
그리고 일본은 간접할인 (포인트 적립 등)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