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자네는 위태위태해도 문화산업 자체는 한반도

역사상 최고 호황기가 지금인데 그중에 k-문학이 낄자리는

없다는게 느껴진다. 재미, 흥미, 예술성 많은 부분에서

대중들에게 호소할 경쟁력이 없어.

도서정가제 산소 호흡기 하나에 연명해 나랏돈 먹으면서

병실에서 천천히 죽어가는 시한부가 딱 지금 한국 순문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