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할배도 글 참 독하게 쓰시네친구인 가즈오 이시구로와는 대척점에 서 있는 듯한 날카로움이네요. 허나? 이러한 충격과 더불어 과연 오래 지속될 감상의 작품인지는 끝까지 읽어봐야 알 듯가즈오 이시구로 남아있는 나날은 전혀 날카롭지 않았지만(어떤 의미에서는 날카로울지 몰라도 결은 확실히 다를 듯) 여태 여운이 남아있다고…물론 이언 매큐언 대표작인 속죄랑 비교해야 공정하겠지만- dc official App
교추한테 기빨리는 느낌이라 좀 불쾌한 느낌임
좀 야하네요 - dc App
속죄 초반부 살짝 훑어봤는데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문체는 잔잔하고 차분하지만 수면에는 굉장히 악독한 내용이 잠재되어 있는 거 같아서 흥미로웠음
그런 거 참 좋단 말이지 - dc App
ㄹㅇ그런의미로앤트카인드한접시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