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접한 인생 책이다


무작위성에 대해 이렇게 철저히 탐구한 사람을 접한 것은 그야말로 처음이다...


내 평생의 의문이 말하지 않는 증거에 관한 것인데

이 부분을 이렇게까지 성찰한 사람 처음본다


경제적 투자서이며 인생에 대한 건전한 회의주의를 알려주고 철저한 경험주의의 현현이기도 하다


진짜 대단한 사람

원래 철학자를 꿈꾸던 사람이 어쩌다 경제학과가서 또 펀드회사에 근무했기에 쓸 수 있는 꼭 그런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