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었을 땐 가계도 있어서 백년의 고독이랑 비슷하다는 느낌 좀 받았는데
끝나고 나니까 백년의 고독처럼 무얼 위한 책인지 모르겠더라
읽을만은 했음
근데 책 내용보다는 작가가 나무를 심은 사람도 썼다는 게 충격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