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절이 문학으로 분류되는 사람이었는데 내용은 대강 이럼
회사가 있고 스카우터 개념으로 사원들을 경기장에 파견해서 선수 목록을 작성하는데 이때 경기가 어떤 경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격투기 비슷한 거임 그리고 주인공 '그'는 하부리그 전담임
시점이 바뀌어서 횡설수설 격투기 선수의 독백으로 시작함 그리고 잠에서 깨는데 계속 본인이 사원증을 내보인 사람이랑 인터뷰를 했다고 주장함 물론 꿈이었지만 너무 생생해서 계속 그렇게 주장하고 이건 선수가 다운될 때까지 계속됨
또 시점이 바뀌어서 여자 작가(인가 감독인가)가 늙은 거장이랑 영화 작업하는 장면을 촥 보여줌. 여자는 거장이랑 거하게 마약 빨고 정신을 잃음
다시 처음의 주인공 시점으로 돌아와서 어느 순간 정신을 차리니 본인이 선수가 되어있더라~는 내용인데 약간의 왜곡과 삭제가 있을 수 있지만 대강 줄기는 이런 내용임 아는 독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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