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자계서는 논리적으로 쓰여있지 않음서론 본론 결론으로 가면서 문단문단마다 이어지는게 없다라는 것임그렇게 읽으면 어떻게 되나?단순히 정보만 뒤죽박죽 던지고 알아서 주워먹으라는 거임이런 책은 쓰레기라고 보면 됨
동의함 대체로 나무낭비임 내가 뭘하면 성장할수있다가 서론 본론 결론으로 되어야 하는데 대충 보기좋은 단어로 마음을 어루만지는척하면서 얼버무리고 끝남
난 오히려 우울한 감정이나 개똥철학을 그럴듯하게 버무려서 허무함이나 느끼게 하는 책들보다 근거없는 희망이라도 줘서 당장 뭐라도 하게 만드는 자기계발서가 의미있는 경우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