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심리나 본성에 관심이 많아서 읽어봤는데 흥미롭다.


니체사상을 작가 나름 해석해서 쓴 책이고 간략하게 말하면 자신의 나약함을 감추기 위해 선량함이라는 가면 뒤에 숨는 사람들 저격하는 책임


극단적 페미니즘에 빠져서 정신 못차리는 애들 대입해서 읽어보니까 잘 맞아들어가는 느낌도 들고


나는 어떤지 돌아보고 살짝 반성도 해보면서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