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주제마다 훌륭한 책들이 전자책으로 탁탁 나오니 채곱니다.
국내 전자책 시장도 이렇게 많이 다변화되었으면 하는데..
국내 출판사 중에 푸른역사 같은 곳이 전자책을 내주면 참 역사 부문에
읽을 책들이 넘쳐날텐데 메일로 건의해볼까 생각도 드네요...
궁금한 주제마다 훌륭한 책들이 전자책으로 탁탁 나오니 채곱니다.
국내 전자책 시장도 이렇게 많이 다변화되었으면 하는데..
국내 출판사 중에 푸른역사 같은 곳이 전자책을 내주면 참 역사 부문에
읽을 책들이 넘쳐날텐데 메일로 건의해볼까 생각도 드네요...
국내 출판사들이 전자책을 몰라서 안하는 게 아니므로
킨들은 역타쿠 뿐 아니라 세상 모든 것의 최종기기
앤 애플바움의 퓰리처 수상작 <굴락>은 읽었는데... 우크라이나 관제기아에 대한 책도 읽어보고 싶군요.
킨들 최고죠 다음 오아시스 신작 나오면 묻지도 않고 구매할렵니다 // 애플바움 책은 표지보고서 뒤도 안돌아보고 골랐네요 ㅋㅋ 기대됩니다
와 원서 자유자재로 읽고싶당.... - dc App
자유자재로 못 읽어요;; 킨들 도움을 만힝 받아서 읽고 있는데 근데 한 이렇게 5~10권 인내심 가지고 읽으면 좀 쉽게 읽을 수 있을거 같긴합니다
님 영어 단어 책 뭐 봄? 영어 공부에 도움됐던 책들 좀 나열해주셈
사람들이 킨들로 책 보면 영어 잘한다고 착각하는데 오히려 영어를 못할수록 진짜 필수품이 킨들임. 킨들에 갈망사전 넣으면 정말 편하게 단어를 찾아가며 독서할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