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땐 책 선물하는게 어찌보면 가장 무난한일이였음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책부터 어디서 좋다고하는책,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는 책 등등
어릴적엔 서점에서 책을 사면 선물이신가요? 하고 묻고 선물포장도 해주는 그런 기억들이 있는데
요즘엔 책선물한다하면 당장 나부터도 어? 왜? 굳이? 부터 호들갑인거 아닌가?
자랑하는거처럼 보이지않을까? 등등 꺼려지게됨
진짜 책이 우리 삶과 많이 멀어졌구나 생각 문득 들더라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책부터 어디서 좋다고하는책,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는 책 등등
어릴적엔 서점에서 책을 사면 선물이신가요? 하고 묻고 선물포장도 해주는 그런 기억들이 있는데
요즘엔 책선물한다하면 당장 나부터도 어? 왜? 굳이? 부터 호들갑인거 아닌가?
자랑하는거처럼 보이지않을까? 등등 꺼려지게됨
진짜 책이 우리 삶과 많이 멀어졌구나 생각 문득 들더라
도서정가제가 큰 일을 했지 더더욱 멀어지게 되는건.
꼭 정가제 때문이라고 할 순 없지만 정가제 이후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건 사실이라 탓하게 되네
보면 내 주변 책 10권 사는거 3~4권으로 줄임
나도 책 읽는다는게 잘난척이 되어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든적있어 - dc App
정보 얻는 플랫폼이 개많아졌는데 굳이 책읽을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