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시작이 여자인 화자시점에서 자신의 이름의 유래와 동생의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 말해주는데 아마 이름이 미래인가 현재 이런 느낌이였던 거같음

이름은 할머니인가 할아버지가 지어주셨고 책이 시작되면 그들의 역사에 대해서 말해주는건데 할머니 할아버지가 신분 도용하고 살인도 일어나고 뭐 그랬던 거 같음

배경은 한국인거 같고 미스테리 뭐 그런거 같은데 6-7년 전에 읽었던 거라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