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냥 평범한 대학교 다니는 공대생인데

사실 공학에는 관심 좆도없고

문학 보는게 삶의 낙이거든

근데 얼마전부터 일기를 쓰고있는데 글쓰는게 너무 잼있는거야.....


갑자기 슬퍼졌어...

나 정말 문과가서 문학 공부할걸 그랬나 그런생각도 들고

아무튼 지금은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넌거 같고,

워라밸 좋은 회사로 가서 글쓰는거 부업으로 하면서 살고싶다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