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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파트에서 나오는 대심문관, 악마부분은 종교적 색채가
짙어서 종교에 문외안인 나는 큰 느낌은 없었음.
필자가 눈 여겨본 부분은 파블로비치의 무책임하고 자식의 양육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맡지 않고 호색하고 방탕한 모습과
일류샤(아들)를 자기 명예,목숨보다 사랑하고 시한부 판정에 절망하고 흐느끼며 슬퍼하는 2등 대위(이름 기억 안 남)의 대조적인 모습이 인상 깊었음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부모로서의 역할과 자식의 사랑을 중요시하고 알렉세이가 마지막 장면에 아이들이랑 손잡고 걸어가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에게 잘 대해줘야한다는 도!끼선생의 메세지가 아닐까 싶었음
짙어서 종교에 문외안인 나는 큰 느낌은 없었음.
필자가 눈 여겨본 부분은 파블로비치의 무책임하고 자식의 양육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맡지 않고 호색하고 방탕한 모습과
일류샤(아들)를 자기 명예,목숨보다 사랑하고 시한부 판정에 절망하고 흐느끼며 슬퍼하는 2등 대위(이름 기억 안 남)의 대조적인 모습이 인상 깊었음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부모로서의 역할과 자식의 사랑을 중요시하고 알렉세이가 마지막 장면에 아이들이랑 손잡고 걸어가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에게 잘 대해줘야한다는 도!끼선생의 메세지가 아닐까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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