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시작은 나의 이름은 미래?(인가 현재인가)라면서 뭐 시간이 어쩌구 중요하다고 시작

글의 내용은 자신의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과거 이야기

신분 도용, 살인 , 근친 뭐 여러가지가 다 나오는 이야기임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젊었을 때 누굴 죽이고 그 신분을 도용했다. 이런 내용이고

책 표지가 파란색이였던 거 같음 상점인지 뭔지 허름한 1층짜리 건물도 있었던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