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해 했었는데
디시라 그런건지 인터넷 커뮤니티라 그런건지
이도저도 아니면 그냥 사회가 원래 그런건지
책으로는 사람을 걸러내기가 요원한 일이구나
싶다
그래 책이 문제겠냐 사람이 문제지
하필 또 떡밥이 철학이라 착각할 수도 있는데
그것에 대해 말하려했던게 아니란거는 말해둠
그냥 여유가 없는 사람이 이렇게 많나 싶을뿐이지
안타깝게도 그런 사람들을 위해 추천할만한 책을
아직 찾지 못했다 아예 없을지도 모르겠고
책을 읽을때면 벗어났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지말라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하라고
대신 자신에 대한 생각말고 그것만을 제외한 모든 것을
쓰고보니 삭제될 수도 있을거 같은데
그전에 본 사람이라면 한번 그렇게 책을 읽어봤으면 함
그럼 여유를 가지길 바람
디시라 그런건지 인터넷 커뮤니티라 그런건지
이도저도 아니면 그냥 사회가 원래 그런건지
책으로는 사람을 걸러내기가 요원한 일이구나
싶다
그래 책이 문제겠냐 사람이 문제지
하필 또 떡밥이 철학이라 착각할 수도 있는데
그것에 대해 말하려했던게 아니란거는 말해둠
그냥 여유가 없는 사람이 이렇게 많나 싶을뿐이지
안타깝게도 그런 사람들을 위해 추천할만한 책을
아직 찾지 못했다 아예 없을지도 모르겠고
책을 읽을때면 벗어났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지말라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하라고
대신 자신에 대한 생각말고 그것만을 제외한 모든 것을
쓰고보니 삭제될 수도 있을거 같은데
그전에 본 사람이라면 한번 그렇게 책을 읽어봤으면 함
그럼 여유를 가지길 바람
걍 우리 취향이 독서인거지, 다른사람은 다른 문화 생활을 하고 있을 거 같은데 그래서 내가 그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도움 받고 사는거고
차라리 부먹 찍먹으로 취향 걸러내는 게 효율적
삭제하려다가 후반보고 뜨끔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