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출신
아빠가 중산층 엄마가 시장 딸
25살에 베르테르의 슬픔 씀
책으로 못 번 돈, 어느 정치인이랑 친목 하더니 궁정 들어가서 한 자리 해먹고 개많이 벎
예술 공부한다고 지 맘대로 잠수 타더니 이탈리아로 튐
근데 그걸 궁정에서 ㅇㅈ해주고 돈도 주고 편지도 써줌
베토벤, 나폴레옹, 아인슈타인이 빨아줌 (롯데 창업주도 괴테 빠)
어딜 가든 이름 값으로 어그로가 끌리는데 내향적이지도 않은 슈퍼 인싸
평생 여러 여자를 만나고 다녔고 한참 어린 여자도 많았는데 딱히 여자 문제로 고생도 안함 (실연이 어케 고생이냐??)
소설도 쓰고 희곡도 쓰고 시도 쓰고 정치도 하고 과학이니 생물학이니 막 손을 대고 헛다리도 ㅈㄴ 짚는데 발견한 것도 은근 많음
그 시대에 80살을 넘게 삶
딱 하나 흠이라면 자식들이 단명하고 후사가 없단 건데 21세기 한ㄴ에겐 당연한 일이라 흠도 아님
괴테는 개새끼야
자식이 먼저 죽는게 어떤 슬픔인지 모르지? 하나도 안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