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음 딴거 읽어
지금이야 SF가 보편적이었는데, 그게 작성될 당시는 그렇지 않았고 꽤 철학적인 것들이 섞어있어서 그럼 그거 말고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 주기가 더 재밌더라 난
숨부터 읽었었는데 처음엔 나도 뭐야 이거... 이랬는데 지금은 찐팬 됨
나도 뭐가 쩌는지 잘 모르겠음
모르겠음 딴거 읽어
지금이야 SF가 보편적이었는데, 그게 작성될 당시는 그렇지 않았고 꽤 철학적인 것들이 섞어있어서 그럼 그거 말고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 주기가 더 재밌더라 난
숨부터 읽었었는데 처음엔 나도 뭐야 이거... 이랬는데 지금은 찐팬 됨
나도 뭐가 쩌는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