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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에드거 앨런 포 전집
꼭 이걸로 구해야 했냐 싶겠다마는 꼭 이거로 구하고 싶었다 마침 비닐도 안뜯은 새거가 있길래 바로 삼 근데 사진 찍으려니 너무 비쳐보여서 비닐은 바로 뜯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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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박쥐를 되게 좋아하는데 원작격 되는 테레즈 라캥을 안읽어볼 수가 없었다 에밀 졸라 작품은 이게 처음이 될텐데 이 작품이 어떤 영감을 주었길래 박쥐같은 작품이 태어날 수 있었는지 기대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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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책은 도서관에서도 빌려봤는데 너무 좋아서 집에서도 두고두고 읽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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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돈키호테 읽다가 궁금해져서 샀음 언급되는 작품이야 많지만 괜찮은 번역본이 있는 작품은 이거뿐이라는 것도 같았고 어찌되었든 오늘 온 책들중에 가장 재미있을거 같은 작품은 이거임 ㅋㅋ


읽을게 많아졌으니 당분간 책 살일은 없을듯
돈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