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야 좀 믿을걸 믿어라. 차라리 17대1 개쳐바르고 이겼다카는 술자리 무용담을 믿겠네. 책 몇달 읽는거로 한눈에 다보이는 초능력 생기면 벌써 전국민이 책 읽고 다녔겠지.
익명(114.206)2023-03-17 00:47
답글
진짜 한 눈에 다 보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딨냐고
익명(106.102)2023-03-17 01:58
반대로 책이라는 매체를 사랑하는 사람은 속도나 양은 그닥 신경쓰지않지... 오히려 문장을 곱씹으면서 음미하고 지적사유를 넓히는데 주안점을 두지. 책을 읽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셈임. 단순히 속독이나 방대한 분량의 책을 읽은 '경험'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본인을 우상화하고 신비화시키는데 열중하더라. 책을 구실로 다른 목적이 있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가 많다.
누구를 따라해서 읽으면 재미없음.그냥 읽고 싶을때 읽어
독서하는 비법을 스스로 깨우치는 것 자체가 능력이! 되겠죠
새끼야 좀 믿을걸 믿어라. 차라리 17대1 개쳐바르고 이겼다카는 술자리 무용담을 믿겠네. 책 몇달 읽는거로 한눈에 다보이는 초능력 생기면 벌써 전국민이 책 읽고 다녔겠지.
진짜 한 눈에 다 보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딨냐고
반대로 책이라는 매체를 사랑하는 사람은 속도나 양은 그닥 신경쓰지않지... 오히려 문장을 곱씹으면서 음미하고 지적사유를 넓히는데 주안점을 두지. 책을 읽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셈임. 단순히 속독이나 방대한 분량의 책을 읽은 '경험'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본인을 우상화하고 신비화시키는데 열중하더라. 책을 구실로 다른 목적이 있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가 많다.
책이 뭐 강화주문서도 아니고 ㅋㅋ 구라같음
재미없으면 읽지마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