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책으로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이 무협지 같음.
무협지처럼 재밌게 잘~ 읽힘.
1909년 오래된 소설답게 그 시대의 고리타분한 철학이
쫙~ 깔렸으나 고전소설 답지 않고 현대적으로 읽힘.
마지막 엔딩은 많이많이많이 마음에 안듬.
영화도 보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