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시간이 되서 가볼까하는데 가보신 분 있나요?ㅋㅋ존 메이넌드 케인즈 전기랑 사형수 오휘웅 이야기, 골 때리는 연극부 정도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가는데 막상가면 그건 없고 다른거 사올꺼 같은데ㅋㅋㅋ
요즘도 있나요?
청계 6가 평화시장 옆에 아직 헌책방들이 남아 있습니다. 옛날의 모습과는 차이가 큽니다. 대학천 책 도매상도 몇 집 남지 않았구요.
한 2년전에 가봤는데 가게마다 주력종목이 따로 있어뵈더만요. (근데.. 본인쟝은 쥔아저씨가 일일이 찾아줘야 하는 가게는 왠지 미안해서리 못 들어갔음.) 헛걸음 각오하고 가보시고, 간 김에 옷구경도 하고 쉑 뭐시기 버거 드시고 오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