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이자벨
방금 검색해보니까 빛을 두려워하는 이라는 책도 새로 나왔던데 생각보다 많은 활동은 하질 않았네
더글라스 케네디도 자기복제 좀 심한 거 같아서 잼게 읽다가 그만 읽음
ㅇㄱㄹㅇ 이야기 레퍼토리가 다 비슷해서 금방 질리긴함
그래도 소재나 스토리는 자극적이라 읽을 때는 재밌게 읽을만함
내가 나가던 독서모임에 극렬페미광전사가 좋아하던 작가 더글러스 케네디 쟤는 뭔 생각을 하고 살까 궁금해서 한번 읽어봣는데 뭐 생각외로 그쪽 작가가 아니더라고
극성페미조차도 페미소설은 노잼인가봄ㅇㅇ
오후의 이자벨
방금 검색해보니까 빛을 두려워하는 이라는 책도 새로 나왔던데 생각보다 많은 활동은 하질 않았네
더글라스 케네디도 자기복제 좀 심한 거 같아서 잼게 읽다가 그만 읽음
ㅇㄱㄹㅇ 이야기 레퍼토리가 다 비슷해서 금방 질리긴함
그래도 소재나 스토리는 자극적이라 읽을 때는 재밌게 읽을만함
내가 나가던 독서모임에 극렬페미광전사가 좋아하던 작가 더글러스 케네디 쟤는 뭔 생각을 하고 살까 궁금해서 한번 읽어봣는데 뭐 생각외로 그쪽 작가가 아니더라고
극성페미조차도 페미소설은 노잼인가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