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 보니 프랑스에서 절판서적 커피마시며 구할 수 있는 거 보고 부러워졌다 다른 게 선진화될 게 아니라 저런 게 선진화되어야 한다고 본다. 절판본 찾아 온갖 헌책방과 판매사이트 도는 짓은 그만 하고 싶다. - dc official App
나도 부럽더라, 그런데 헌책방 다니는거는 그거 나름의 재미가 있잖아
독 서 국 민 "등장" - dc App
불행은 비교에서 온다. 남과 비교하자 말라.
절판도서 10만원 넘어가니까 너무 비쌈 ㅜㅜ
수용소군도 절판되었을 때 25만주고 구입했다 그런데 그게 얼마 안있어 재출판되더라 아 열린책들 ㅆㅂ들아
으아ㅠㅠ - dc App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