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문창과도 아니고
판타지나 로맨스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지만
처음에는 뭐라도 되겠거니 싶어서 썼는데
8만자 짜리 1부 다 써보고 나니
친구들 붙잡고 읽어보라고 했는데 다 읽은 사람들은 재미있다고 하데?
근데 이게 친분이 있으니깐 그런건지 신용이 안가는기야
그래서 웹소설로 내볼라고 이리 저리 쑤셔봤지만
애매한 물건이라서 그런지 다들 퇴짜 놓기 바쁘더라.
줄거리를 한줄로 요약하면
주인공이 야동을 만들려고 네임드들 만나서 풀어가는 스토리인데
서사만 깔끔하게 보이고 싶어서 뽕빨씬은 없고
쭉 스토리만 가는데, 그러다 보니 성인도 아니고 로맨스도 아닌거야
그렇다고 일반소설로 올리자니 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아무도 안읽어!!!!!
로맨스 판타지 아니면 아무도 안읽는다고..
그럼 올려서 무슨 소용이야.ㅠㅅ ㅠ
구구절절한건 여기까지 하고
소설 겔러리 갔는데 사망한거 같고
판타지/로맨스 겔러리는 완전 딴나라고
내 소설 누가 읽어줄 사람 없는겨 ㅠ
대단하다 ㅎㅎ 일단 썼으니 반은 된거네 부러브 - dc App
계획은 6부작인디 아직 1부 밖에 안썻으니 갈길이 멀다잉
문장이라는 문청들을 위한 사이트 있으니 가봐
그나저나 난 소설 a4 8장만 써도 진 빠지고 내용 더 생각 안 나던데 스고이.,.
제발 게시판 이름 좀 보고 이런 글 써요. 글쓰기 창작 게시판 만들어 달라고 요청을 해요. 자기 글 올리거나 자기 소설 홍보하는 거 정말 보기 안좋음
아마추어들이 소설 올리는 사이트 있지않나. 소설은 쓰는거만 해도 대단한거같다. 난 존나 귀찮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