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수를 비롯한 응급실 의사들이 어떻게 살아서 일을 하고있는지 모르겠다.잠도 못자, 밥도 못먹어, 집에도 못가, 스트레스를 해소할 시간도 없지..외국에 가면 더 좋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을텐데 사명감 하나로 남아있는거잖아.안타깝다
음 응급의학과랑은 다른 개념입니다. 이국종 교수님이 계신 곳는 외상외과이고, 응급의학과도 고되기는 하지만 의외로 자기시간이 많이 보장됩니다. 외상외과야 워낙 인력이 없어서 그런거구요.
응급실은 그거만큼은 안빡셈. 적어도 출퇴근, 온오프 보당은 되거든. 이국종 교수님계신 외상외과가 절대적으로 인원 부족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