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수를 비롯한 응급실 의사들이 어떻게 살아서 일을 하고있는지 모르겠다.
잠도 못자, 밥도 못먹어, 집에도 못가, 스트레스를 해소할 시간도 없지..

외국에 가면 더 좋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을텐데  사명감 하나로 남아있는거잖아.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