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뉴스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한 젊은 청년의
오락가락하는 고해성사를 듣고 있으니
도스토옙스키의 <죄와벌>이 생각나네...
라스콜리니코프
로쟈...
도찐개찐들이 발광하는 꼴보니 죄와벌보단 악령인듯
도찐개찐들이 발광하는 꼴보니 죄와벌보단 악령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