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말 빙빙돌리면서 지랄똥싼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이런 문장 무슨 말인지 바로바로 이해됨?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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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9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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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지 마세요
익명(114.206)2023-03-17 18:51
ㅇㅇ
익명(121.167)2023-03-17 18:50
답글
이해하지 말라고
익명(114.206)2023-03-17 18:52
?
서소현(seoso98)2023-03-17 18:56
나도 좀 똥싸는거 같은데...ㅋㅋ 뭔 소리야 저게
익명(211.109)2023-03-17 19:01
그 약간 말을 진짜 어렵게하는 교수님들이 쓴듯한 글임 글을읽는 독자수준을 고려하지 않는
공자당(211.234)2023-03-1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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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읽다가 말 너무 비비꼬는 거 같아서 짜증나면 욕 나오고 그러잖아요 단어 선택도 생각한다 정도를 신앙한다 이러니까 이질적인 것도 있고
익명(121.134)2023-03-17 19:13
답글
내가 볼땐 이 사람은 이해가 안가서라기 보담 그냥 좀 티꺼워서 그런 것 같아요 말씨 말투 나타내는 사상 뭐 이런 따위가 맘에 안들면 공격적으로 변하는 거죠
익명(121.134)2023-03-17 19:25
답글
그럼 해설 좀 해줘. 문학공장은 뭐고 전생은 뭐고 전쟁은 뭐 쓰는거 힘들었단 뜻인거 같고 수사학은 뭔소리임
익명(114.206)2023-03-17 19:27
답글
저게 책 소개문구? 이 책 내용에는 이런게 있습니다~ 살짝 보여주는거라서 앞에 맥락 그런거 없고 그냥 저게 다임.
익명(114.206)2023-03-17 19:41
답글
결국 댓쓴이도 (잘 쓰긴 했지만) 오로지 추측에 의거했을 뿐이잖음? 머리를 굴려야 겨우 추측을 할 수 있을 뿐인데 그 내용이 썩 중요한 것 같지도 않은데다 (그냥 이 책은 내 모든 것의 원천이다 이런 의미니) 선뜻 의미를 알기 힘든 단어들을 다닥다닥 붙여대니 가독성도 떨어짐. 문장이 썩 아름답거나 하지도 않음. 여러 요소를 종합해서 생각해봤을때 딱히 좋은 문장도 아닌데 난해하게 써놨으니까 더 반감이 드는거라 생각함
익명(211.109)2023-03-17 22:39
이게 왜 이해가 안 되는지? 좀 늘어진 것 같아도 문법구조는 간단한데
익명(58.224)2023-03-17 19:14
뭐가 문제?
익명(222.104)2023-03-17 19:16
간접에 의해 직접을 찾아내는 거지
코크풍(mw02658)2023-03-17 19:24
답글
못찾겠는데 해설 좀
익명(114.206)2023-03-17 19:32
후까시 심허게 잡고 씨부렷놐ㅋㅋㅋ
sixpence(yoo001173)2023-03-17 19:55
그냥 마이 라이프는 책쓰기임 . 나에게 그만큼 중요하다 . 이게 이해하기 힘든가.. 앞에 미사여구는 굉장히 압축해서 써놓은 말이라서 그 사람의 책을 읽지않으면 이해가 확 와닿지 않는거임 ㅇㅇ 만약 고개가 끄덕여지고 동의가 된다면 니가 그런 삶을 살았거나 거기에 대해서 평소에 생각을 했다던가 ..
익명(39.121)2023-03-17 20:00
이해는 되는데 병신이 쓴 거 같은 문장이네 나도 저런거 패스함
익명(223.39)2023-03-17 20:01
본인 딴엔 심혈을 기울여 쓴 책의 서문 같은데, 저 정도의 허세는 이해해 줘야 하는 거 아니겠누
익명(49.164)2023-03-17 20:13
영 이해 못할 글은 아니나, 그리 잘 쓴 글 같지도 않다
익명(175.198)2023-03-17 21:30
작가가 짱이라고생각한다. 이 책을 보고 글쓰는 법을 배웠고, 작가가 됐다. 이런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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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지 마세요
ㅇㅇ
이해하지 말라고
?
나도 좀 똥싸는거 같은데...ㅋㅋ 뭔 소리야 저게
그 약간 말을 진짜 어렵게하는 교수님들이 쓴듯한 글임 글을읽는 독자수준을 고려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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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읽다가 말 너무 비비꼬는 거 같아서 짜증나면 욕 나오고 그러잖아요 단어 선택도 생각한다 정도를 신앙한다 이러니까 이질적인 것도 있고
내가 볼땐 이 사람은 이해가 안가서라기 보담 그냥 좀 티꺼워서 그런 것 같아요 말씨 말투 나타내는 사상 뭐 이런 따위가 맘에 안들면 공격적으로 변하는 거죠
그럼 해설 좀 해줘. 문학공장은 뭐고 전생은 뭐고 전쟁은 뭐 쓰는거 힘들었단 뜻인거 같고 수사학은 뭔소리임
저게 책 소개문구? 이 책 내용에는 이런게 있습니다~ 살짝 보여주는거라서 앞에 맥락 그런거 없고 그냥 저게 다임.
결국 댓쓴이도 (잘 쓰긴 했지만) 오로지 추측에 의거했을 뿐이잖음? 머리를 굴려야 겨우 추측을 할 수 있을 뿐인데 그 내용이 썩 중요한 것 같지도 않은데다 (그냥 이 책은 내 모든 것의 원천이다 이런 의미니) 선뜻 의미를 알기 힘든 단어들을 다닥다닥 붙여대니 가독성도 떨어짐. 문장이 썩 아름답거나 하지도 않음. 여러 요소를 종합해서 생각해봤을때 딱히 좋은 문장도 아닌데 난해하게 써놨으니까 더 반감이 드는거라 생각함
이게 왜 이해가 안 되는지? 좀 늘어진 것 같아도 문법구조는 간단한데
뭐가 문제?
간접에 의해 직접을 찾아내는 거지
못찾겠는데 해설 좀
후까시 심허게 잡고 씨부렷놐ㅋㅋㅋ
그냥 마이 라이프는 책쓰기임 . 나에게 그만큼 중요하다 . 이게 이해하기 힘든가.. 앞에 미사여구는 굉장히 압축해서 써놓은 말이라서 그 사람의 책을 읽지않으면 이해가 확 와닿지 않는거임 ㅇㅇ 만약 고개가 끄덕여지고 동의가 된다면 니가 그런 삶을 살았거나 거기에 대해서 평소에 생각을 했다던가 ..
이해는 되는데 병신이 쓴 거 같은 문장이네 나도 저런거 패스함
본인 딴엔 심혈을 기울여 쓴 책의 서문 같은데, 저 정도의 허세는 이해해 줘야 하는 거 아니겠누
영 이해 못할 글은 아니나, 그리 잘 쓴 글 같지도 않다
작가가 짱이라고생각한다. 이 책을 보고 글쓰는 법을 배웠고, 작가가 됐다. 이런뜻인가...
그냥 그렇대
이해할만한데
이해 가능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