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도 심리상담센터 아닌이상 약 처방해주고
거의 3~5분컷임 정확한 본인 상태를 알고싶으면
심리학책 읽는것도 좋지
익명(118.43)2023-03-17 19:25
답글
의사가 A해라 라고 하는 말의 의미를 일반 환자들이 다 이해하긴 어려운데 책 읽어보면 뭔말인지 좀 더 알겠더라고
익명(hakone)2023-03-17 19:28
야 이 책팔이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 -책경꾼
책경꾼(223.39)2023-03-17 19:22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hakone)2023-03-17 19:25
정신과 의사가 살인충동 느끼는 환자 1순위
익명(117.111)2023-03-17 19:24
답글
어설프게 아는 것, 자신이 잘 안다고 생각하는 건 금물
익명(hakone)2023-03-17 19:27
이제 의사 말 안듣고 어줍잖게 들은 책 내용만 믿음
속상한청바지(easliuhn5187)2023-03-17 19:28
답글
근데 그렇게 될 정도로 책만으로 배우긴 어려워서 배경지식이지
익명(hakone)2023-03-17 19:29
답글
오히려 의사의 말이나 내 상태를 지식 없이 자기 방식대로 해석하는 게 더 위험하다고 생각함
익명(hakone)2023-03-17 19:30
답글
그리고 어설프게 알게 될까봐 교양서적은 읽지 말라는 거임
익명(hakone)2023-03-17 19:31
그냥 의대를 가자
익명(218.52)2023-03-17 19:37
의사들은요 자기들이 쓰는 용어를 환자나 일반인이 쓰면 일단 피식 웃음을 참고 '어의가 없네' 하는 뜻의 무언의 말을 자기한테 한 다음 처음부터 그런 말이 들렸던 적이 없었던 것처럼 자기 할 말을 합니다
익명(121.134)2023-03-17 19:40
답글
어의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3.39)2023-03-17 19:42
답글
무언의 말은 씨 걍 생각이라고 쓰지
익명(220.80)2023-03-17 19:46
답글
ㄴ그렇습니다 생각이란 말이 생각나질 않았어요
익명(121.134)2023-03-17 19:51
답글
먹는 약이나 증상에 대해 더 잘 전달할 수 있고, 정신과는 특성상 치료 과정을 믿지 않는 환자들이 많은데 책을 읽으면 이해하게 되니 상담이 원활해지는 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사 선생님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책에서 얻은 지식을 상담에서 꺼낼 일은 없는 것 별로 없는 것 같네요
익명(hakone)2023-03-17 21:29
필링굿
1(112.214)2023-03-17 19:52
어차피 환자에 대한 분석보다는 임상사례 그 자체가 제일 공감되는지라
Pyrrhonism(joohong2018)2023-03-17 20:11
역동정신의학...? 그거 정신의학이랑 거리 먼 거 아시죠
불안의책(artistrilke)2023-03-18 00:24
의사한테 저 감기 걸린 거 같은데요라고 하면 ㄱㅊ아도 하지불안증후군인 거 같은데요라고 하면 역정내더라ㅋㅋ - dc App
그냥 병원을 가라고
병원 가는 게 좋고 다니는 사람들 읽어보길 추천함
병원가도 심리상담센터 아닌이상 약 처방해주고 거의 3~5분컷임 정확한 본인 상태를 알고싶으면 심리학책 읽는것도 좋지
의사가 A해라 라고 하는 말의 의미를 일반 환자들이 다 이해하긴 어려운데 책 읽어보면 뭔말인지 좀 더 알겠더라고
야 이 책팔이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 -책경꾼
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과 의사가 살인충동 느끼는 환자 1순위
어설프게 아는 것, 자신이 잘 안다고 생각하는 건 금물
이제 의사 말 안듣고 어줍잖게 들은 책 내용만 믿음
근데 그렇게 될 정도로 책만으로 배우긴 어려워서 배경지식이지
오히려 의사의 말이나 내 상태를 지식 없이 자기 방식대로 해석하는 게 더 위험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어설프게 알게 될까봐 교양서적은 읽지 말라는 거임
그냥 의대를 가자
의사들은요 자기들이 쓰는 용어를 환자나 일반인이 쓰면 일단 피식 웃음을 참고 '어의가 없네' 하는 뜻의 무언의 말을 자기한테 한 다음 처음부터 그런 말이 들렸던 적이 없었던 것처럼 자기 할 말을 합니다
어의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ㅋㅋㅋㅋㅋㅋㅋ
무언의 말은 씨 걍 생각이라고 쓰지
ㄴ그렇습니다 생각이란 말이 생각나질 않았어요
먹는 약이나 증상에 대해 더 잘 전달할 수 있고, 정신과는 특성상 치료 과정을 믿지 않는 환자들이 많은데 책을 읽으면 이해하게 되니 상담이 원활해지는 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사 선생님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책에서 얻은 지식을 상담에서 꺼낼 일은 없는 것 별로 없는 것 같네요
필링굿
어차피 환자에 대한 분석보다는 임상사례 그 자체가 제일 공감되는지라
역동정신의학...? 그거 정신의학이랑 거리 먼 거 아시죠
의사한테 저 감기 걸린 거 같은데요라고 하면 ㄱㅊ아도 하지불안증후군인 거 같은데요라고 하면 역정내더라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