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일반인들은 좋은번역인지 나쁜번역인지 몰라서?
오히려 일반인들이 번역질 갖고 훨씬 더 예민함 뭐만하면 번역탓하고 - dc App
저 밑에 번역 심각한책 나열한거도 다 좋은거임?? 그건 아닌거 같은데??
반대로 번역은 돈도 명예도 안되서 직업 번역가들은 한 달에 한 권씩 번역해도 입에 풀칠하기 힘들고, 교수나 전공자들은 학자로서의 의무감 빼곤 번역을 잘해야 할 이유가 없음
대충해도 돈나옴 보통 출판사직원이 감별할 능력도없고 아니면 번역자가 존나게 쎄서 출판사도 병신인거 아는데 찍소리 못하든가
번역 해봤자 돈도 안되고 인정받기도 힘듦. 그리고 어차피 자기보다 잘난 1류학자가 영어로 번역해놨기 때문에 볼사람들은 자기번역안보고 영어판 보는거 알기에 의욕도 없음
영어 모르는 사람이 호구인가. 무한의 악순환이네. - dc App
번역자 중 외국어는 잘하는데 한글로 옮기는 문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많다 특히 요즘 젊은 번역가들
출판사 편집자가 감수할 환경, 역량이 없는거지.
편집자가 걸러야 하는데 무능력한 거
문단 통째로 잘라먹으며 내용 생략하는 거야 편집자가 모를 확률이 많지만, 비문 그대로 방치하는 건 한마디로 편집자가 무능력 그 자체인 거임
잘 모르는 일반인들은 좋은번역인지 나쁜번역인지 몰라서?
오히려 일반인들이 번역질 갖고 훨씬 더 예민함 뭐만하면 번역탓하고 - dc App
저 밑에 번역 심각한책 나열한거도 다 좋은거임?? 그건 아닌거 같은데??
반대로 번역은 돈도 명예도 안되서 직업 번역가들은 한 달에 한 권씩 번역해도 입에 풀칠하기 힘들고, 교수나 전공자들은 학자로서의 의무감 빼곤 번역을 잘해야 할 이유가 없음
대충해도 돈나옴 보통 출판사직원이 감별할 능력도없고 아니면 번역자가 존나게 쎄서 출판사도 병신인거 아는데 찍소리 못하든가
번역 해봤자 돈도 안되고 인정받기도 힘듦. 그리고 어차피 자기보다 잘난 1류학자가 영어로 번역해놨기 때문에 볼사람들은 자기번역안보고 영어판 보는거 알기에 의욕도 없음
영어 모르는 사람이 호구인가. 무한의 악순환이네. - dc App
번역자 중 외국어는 잘하는데 한글로 옮기는 문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많다 특히 요즘 젊은 번역가들
출판사 편집자가 감수할 환경, 역량이 없는거지.
편집자가 걸러야 하는데 무능력한 거
문단 통째로 잘라먹으며 내용 생략하는 거야 편집자가 모를 확률이 많지만, 비문 그대로 방치하는 건 한마디로 편집자가 무능력 그 자체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