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시라라도

~ 하네, ~ 보이네, 웃음 짓네

이렇게 독백하는 식으로 번역하면

기백이 졸라 물러보인다.

직설적이고 단호하게 말하는게 훨씬 나음.

괜히 높임말 반말 구별 별로 없는 외국어에다

씹선비 말투체 번역하면 다된밥에 재 뿌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