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독 1회차인데 여러번 읽어야 완전히 이해가될것같긴한데
밀란 쿤데가 결국 말하고자 하는게

인생에 의미를 두게됨-> 인생이 무거워짐
인생을 가볍게 살고자함-> 허무주의에 빠지게됨

결국 우리는 인생을 무겁게살거나 가볍게 사는것을 반복하면서
순환하면서 살게된다 그러니 인생을 가볍게 살거나 무겁게 살거나 너무 심각해질필요가 없다… 가 제 해석인데

해석에 정답은 없다지만 다른분들은 어케 읽으셨는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