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게 막 <목화밭 엽기전>처럼 그로테스크나 고어로 가는 쪽 말고 오한기 <펜팔>처럼 어맹뿌같은? 정치인이나 독재자 다루는 소설?? 암울하고 사실적으로 다루는 것보다 유쾌하게? 그런 소설 있습니까? 어제 조조 래빗 재밌게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