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를 부정적으로 표현한거랑
부성애는 조건부적인 사랑이라 표현한게 참 인상깊었다
일치하는 부분도 읽고, 달리 생각하는 부분도 있지만
재밌게 읽은 책이고 남들한테 추천할 만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