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와 이슬람이라는 유대교의 이단 나부랭이에 불과한 자들을 구분할필요가 있는가?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1:47
답글
빌런은 주관이에요, 객관이 아니라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1:47
답글
내가 그것도 반박 못할거 같음?
익명(39.7)2023-03-18 01:47
답글
난 지금 최대한 맞춰주는 중임. 왜 그런지 아냐? 스스로 어느정도 은폐되어 있어야한다는 사실을 자각 중이라 그런거다. 니가 어떤 대답을 들고와도 다 반박가능함. 그럴 수록 니 입지만 좁아질거다.
익명(39.7)2023-03-18 01:49
답글
그럼 함 묻는데, 헌법과 정치 사볼만 하냐? 언제 살려고 생각은 하는데 비싸서 고민됨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1:51
답글
거기에 수록 안된 논문들 목록 여기 쳐줄수있냐?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1:52
답글
헌법과 정치는 수록 안되있다길래 어떤 논문이나 저서가 헌법과 정치에 없는지 궁금해서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1:53
답글
그리고 슈미트랑 당대 타 보수혁명 지식인들 담론 모음집같은거 없냐?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1:54
답글
내가 논문까지 다 보진 않았는데 김효전 교수한테 물어봐라. 칼슈미트를 읽을거면 다른책 보지 말고 그냥 대지의 노모스를 10회독하삼. 그게 더 슈미트를 알기에 부합함. 그리고 넌 알아도 다 안읽을거잖아. 왜 물어보냐?
익명(118.235)2023-03-18 01:55
답글
그리고 슈미트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구매는 못해서 그런데, 슈미트의 프로이센욍국이라는 신교도국가에 의해 이루어진 독일통일에 대한 인식은 어땟냐? 혹시 문헌이 있음? 있다면 궁금해서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1:56
답글
솔직히 슈미트보다 윙어가 더 관심가긴함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1:57
답글
핵심 저서중에 빠진 목록은 있냐 묻는거지, 그걸 다 읽을수는 없어도 빠진 목록중에 핵심적인 저서들도 있을수 있잖아, 그리고 정치적인 것의 개념은 전에 도서관에서 50인가 60페이지 까지 읽다가 시간 없어서 집에 오긴했음. 그래서 헌법과 정치에 중요저서 다 수록되있다길래 사려했는데 없길래 묻는거다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1:59
답글
슈미트가 <로마가톨릭주의와 정치형태>에서 프로테스탄트 존나 두들겨 패고 있음
익명(39.7)2023-03-18 01:59
답글
ㅇㅇ, 그양반이 신교도 싫어한건 유명하니까. 그래도 독일의 통일은 결국 신교도에 대해 이루어졋으니...그 부분이 궁금한데 거기 나와있으려나?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2:01
답글
그리고 슈미트에 대한 반박 논문을 김효전이 모아서 발간한 책이 하나 있더라
익명(39.7)2023-03-18 02:01
답글
그렇다면 <로마가톨릭주의와 정치형태>에서 타 기독교 종파에 대한 비평은 나옴? 정교회같은 식의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2:02
답글
ㄱㅅㄱㅅ, 집에 있는 슈미트 서적은 품절되자마자 값 오를까봐 급히 산 반대물의 복합체 밖에 없어서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2:02
답글
걍 칼슈미트를 알고 싶으면 <대지의 노모스> <정치적인 것의 개념> <헌법이론> <로마가톨릭주의와 정치형태> 이렇게 읽으삼. 안읽을거면서 쳐 물어보지 말고. 저것만 읽어도 이해감
익명(39.7)2023-03-18 02:03
답글
아니 시발 관심은 있으니 이리 묻지 개눔아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2:05
답글
쨋든 ㄱㅅ, 빨치산같은건 저런거 읽고 추가 관심 가면 읽으면 되나 보지?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2:05
답글
<로마가톨릭주의와 정치형태>에서 도스토예프스키를 다룸. 근데 애초에 기본적으로 슈미트는 그 누구도 배격하지 않는다. 가톨리시즘에 기초를 두고 있기에, 기본적 토대가 단순히 대립상황의 연출에 지나지 않음.
익명(39.7)2023-03-18 02:06
답글
중요한건 다양한 인식들의 오류 지점을 지적하면서 올바른 방향성을 부여한다는 것임. 적과 동지를 나누는 이론? 걍 그렇게 보이도록 은폐시킨거임. 슈미트의 사상 속에서 선과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익명(39.7)2023-03-18 02:07
답글
ㅇㅇ. 적과 나를 나누는 개념은 적대를 한단 개념이 아닌거로 기억하는데 맞나? 그래서 그의미로 신교도 두들겨 팬다길래 정교회도 언급한거임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2:08
답글
보는 사람이 그렇게 보는 것 뿐이지. 그의 특유한 문장전개도 궁극적으로 그것을 향하고 있음. 처음 보면 슈미트가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도 못할거다.
익명(39.7)2023-03-18 02:09
답글
에초에 적과 나를 구분한다는게 선과 악이란 개념과 무관하다는게 나도 평소에 그리 생각해서 신기해서 관심가진거임...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2:09
답글
도스토예프스키가 정교회를 대표한다고 생각하삼. 슈미트는 도스토예프스키를 존중함
익명(39.7)2023-03-18 02:09
답글
ㄱㅅㄱㅅ. 그럼 돈 생기면 사보고 일단 다음에 도서관 가서 정치적인 것의 개념부터 읽어봄. 그거밖에 슈미트 책이 없더라고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2:11
답글
그리고 말투 좀 순하게 쓰면 안되노? 솔직히 말투좀 순하게 쓰고 전체적으로 설명하는 투로 쓰면 차단 안당할거 같은데. 지금 말투때문에 슈미트를 절대선으로 숭배하고 독갤을 적으로 판정해서 차단당할거 알면서 자기만의 성전을 수행하는 거처럼 보임. 뭐 절대선으로 안여길거같긴한데 말투때문에 기타잇키랑 무관하게 천황 숭배하는 황도파같음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2:16
답글
슈미트를 진짜 이해했다면 대립상황을 연출해야함. 난 그걸하고 있음. 괜히 좌파들이 슈미트 이론을 보고 자극 받은게 아님. 이해했기에 싸워야하는거다.
익명(118.235)2023-03-18 02:18
답글
갑자기 툭 본문에 단말마만 던지고 가니 빌런인지 알고 농담조로 댓글쓰니 19세기 소설마냥 앞뒤 안맞는 헛소리처럼(실제 맞냐 아니냐와 관계없이) 쓰니까 차단당하는거 같은데 차라리 말투좀 부드럽게 써서 적대적으로 보이는 말투만 안써도 될거같은데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2:18
답글
그렇군요 - dc App
마군이(qgazg)2023-03-18 02:18
답글
뭐 그런 거면 열심히해보삼, 뭐 자기가 하고싶은거를 자기가 할수있는만큼 한다는데 나쁘게 볼수는 없지... - dc App
ㅍㅌ)이슬람이랑 손잡은 당파주의자들이 더 무섭다
비칼케돈기독교 꺼라 - dc App
영광스러운 옛신들의 지혜를 없앤 야훼의 자손들을 내가 왜 예찬하여야하지? - dc App
내가 빌런인 것 같냐? 아니면 니가 빌런일까?
기독교와 이슬람이라는 유대교의 이단 나부랭이에 불과한 자들을 구분할필요가 있는가? - dc App
빌런은 주관이에요, 객관이 아니라 - dc App
내가 그것도 반박 못할거 같음?
난 지금 최대한 맞춰주는 중임. 왜 그런지 아냐? 스스로 어느정도 은폐되어 있어야한다는 사실을 자각 중이라 그런거다. 니가 어떤 대답을 들고와도 다 반박가능함. 그럴 수록 니 입지만 좁아질거다.
그럼 함 묻는데, 헌법과 정치 사볼만 하냐? 언제 살려고 생각은 하는데 비싸서 고민됨 - dc App
거기에 수록 안된 논문들 목록 여기 쳐줄수있냐? - dc App
헌법과 정치는 수록 안되있다길래 어떤 논문이나 저서가 헌법과 정치에 없는지 궁금해서 - dc App
그리고 슈미트랑 당대 타 보수혁명 지식인들 담론 모음집같은거 없냐? - dc App
내가 논문까지 다 보진 않았는데 김효전 교수한테 물어봐라. 칼슈미트를 읽을거면 다른책 보지 말고 그냥 대지의 노모스를 10회독하삼. 그게 더 슈미트를 알기에 부합함. 그리고 넌 알아도 다 안읽을거잖아. 왜 물어보냐?
그리고 슈미트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구매는 못해서 그런데, 슈미트의 프로이센욍국이라는 신교도국가에 의해 이루어진 독일통일에 대한 인식은 어땟냐? 혹시 문헌이 있음? 있다면 궁금해서 - dc App
솔직히 슈미트보다 윙어가 더 관심가긴함 - dc App
핵심 저서중에 빠진 목록은 있냐 묻는거지, 그걸 다 읽을수는 없어도 빠진 목록중에 핵심적인 저서들도 있을수 있잖아, 그리고 정치적인 것의 개념은 전에 도서관에서 50인가 60페이지 까지 읽다가 시간 없어서 집에 오긴했음. 그래서 헌법과 정치에 중요저서 다 수록되있다길래 사려했는데 없길래 묻는거다 - dc App
슈미트가 <로마가톨릭주의와 정치형태>에서 프로테스탄트 존나 두들겨 패고 있음
ㅇㅇ, 그양반이 신교도 싫어한건 유명하니까. 그래도 독일의 통일은 결국 신교도에 대해 이루어졋으니...그 부분이 궁금한데 거기 나와있으려나? - dc App
그리고 슈미트에 대한 반박 논문을 김효전이 모아서 발간한 책이 하나 있더라
그렇다면 <로마가톨릭주의와 정치형태>에서 타 기독교 종파에 대한 비평은 나옴? 정교회같은 식의 - dc App
ㄱㅅㄱㅅ, 집에 있는 슈미트 서적은 품절되자마자 값 오를까봐 급히 산 반대물의 복합체 밖에 없어서 - dc App
걍 칼슈미트를 알고 싶으면 <대지의 노모스> <정치적인 것의 개념> <헌법이론> <로마가톨릭주의와 정치형태> 이렇게 읽으삼. 안읽을거면서 쳐 물어보지 말고. 저것만 읽어도 이해감
아니 시발 관심은 있으니 이리 묻지 개눔아 - dc App
쨋든 ㄱㅅ, 빨치산같은건 저런거 읽고 추가 관심 가면 읽으면 되나 보지? - dc App
<로마가톨릭주의와 정치형태>에서 도스토예프스키를 다룸. 근데 애초에 기본적으로 슈미트는 그 누구도 배격하지 않는다. 가톨리시즘에 기초를 두고 있기에, 기본적 토대가 단순히 대립상황의 연출에 지나지 않음.
중요한건 다양한 인식들의 오류 지점을 지적하면서 올바른 방향성을 부여한다는 것임. 적과 동지를 나누는 이론? 걍 그렇게 보이도록 은폐시킨거임. 슈미트의 사상 속에서 선과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ㅇㅇ. 적과 나를 나누는 개념은 적대를 한단 개념이 아닌거로 기억하는데 맞나? 그래서 그의미로 신교도 두들겨 팬다길래 정교회도 언급한거임 - dc App
보는 사람이 그렇게 보는 것 뿐이지. 그의 특유한 문장전개도 궁극적으로 그것을 향하고 있음. 처음 보면 슈미트가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도 못할거다.
에초에 적과 나를 구분한다는게 선과 악이란 개념과 무관하다는게 나도 평소에 그리 생각해서 신기해서 관심가진거임... - dc App
도스토예프스키가 정교회를 대표한다고 생각하삼. 슈미트는 도스토예프스키를 존중함
ㄱㅅㄱㅅ. 그럼 돈 생기면 사보고 일단 다음에 도서관 가서 정치적인 것의 개념부터 읽어봄. 그거밖에 슈미트 책이 없더라고 - dc App
그리고 말투 좀 순하게 쓰면 안되노? 솔직히 말투좀 순하게 쓰고 전체적으로 설명하는 투로 쓰면 차단 안당할거 같은데. 지금 말투때문에 슈미트를 절대선으로 숭배하고 독갤을 적으로 판정해서 차단당할거 알면서 자기만의 성전을 수행하는 거처럼 보임. 뭐 절대선으로 안여길거같긴한데 말투때문에 기타잇키랑 무관하게 천황 숭배하는 황도파같음 - dc App
슈미트를 진짜 이해했다면 대립상황을 연출해야함. 난 그걸하고 있음. 괜히 좌파들이 슈미트 이론을 보고 자극 받은게 아님. 이해했기에 싸워야하는거다.
갑자기 툭 본문에 단말마만 던지고 가니 빌런인지 알고 농담조로 댓글쓰니 19세기 소설마냥 앞뒤 안맞는 헛소리처럼(실제 맞냐 아니냐와 관계없이) 쓰니까 차단당하는거 같은데 차라리 말투좀 부드럽게 써서 적대적으로 보이는 말투만 안써도 될거같은데 - dc App
그렇군요 - dc App
뭐 그런 거면 열심히해보삼, 뭐 자기가 하고싶은거를 자기가 할수있는만큼 한다는데 나쁘게 볼수는 없지... - dc App
댓글무서워
그냥 정병이 정병 호명해 공명하는 장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