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강한걸 좋아하는 나라잖어
[일반] 니체는 일본을 좋아했을 듯
익명(175.115)
2023-03-18 11:43
추천 2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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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리가 가식으로 가득한 노예도덕의 나라인데
어떤부분이 노예도덕이 심하다 생각?
메이와쿠 혼네 다테마에, 유치원때부터 드레스코드 맞추는 엄마들, 분위기 읽기 등 낭중지추 없애는 데에만 진심일뿐
그러네, 확실히 약한사람들이 많네.
착한 사람이란 도덕적 규정을 그대로 믿는 사람인데, 바꿔 말하자면 그들은 이러한 도덕의 비도덕적 기원에 대해 눈을 감을 수 있는 무리다.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색깔이 자기에게 안전한 보호색이므로, 각각의 사회적 규정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는다.
유동게이 웰케 진지 빠노ㅋㅋㅋ
아 무슨 말인지 이해할ㅊ수 있을것 같음 ㄱㅅ
일본이 강자의 나라라는건 중세 사무라이시대때나 말하는거고 지금와서 그런식으로 올려치기하는건 좀 아니지
공동체에 의존하며 살아간다고 봐야하나?
일본은 죽음의 미학이잖아. 니체가 젤 싫어했을듯
니체도 고귀하게 죽는 걸 중요시하지 않았어?
옥쇄, 할복, 자살 이건 어딜봐도 고귀한 죽음이 아님
일본은 위악의 나라라 니체는 싫어했을거다
무슨 의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