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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앞서서 작성자가 바보이기 때문에 내용에 왜곡이 존재할수 있습니다)

모든것은 잘못되어가고 있었다.
스스로의 몸은 망가졌고 내면속에서 피어오르는 끝없는 의심과 불안.살아남았다는 공포와 전율.이모든것이 로쟈에게서 피어나고 있었다.살인을 마치고서 한나절을 일어나지를 못했다.증거가 계속해서 보였다.피묻은 양말과 코트,그리고 조금밖에 가져오지 못한 돈들.그러한 상황에서 번뜩이는 생각이 떠올랐다.주변 골목 으슥한 곳에 바위가 있다.거기에 돈을 숨겨두고 양말과 코트는 잘라서 강물에 던져버리는 것이다.완벽한 계획이었다.
두냐의 약혼자가 왔다.그에게서는 역겨움이 느껴진다.로쟈는 그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이지경까지 온다."나냐 아니면 약혼자냐?"로쟈는 약혼자를 선택하면 연을 끊어버린다고 햔다.루쥔(약혼자)또한 자신을 선택하지 않을시 약혼은 없는 것으로 만든다고 하였다.두냐는 이상황을 어찌저찌 무마시키지만 상황은 잠시 멈추었을 뿐 상황이 끝난 것은 아니었다
그 사이 로쟈는 소냐를 만났었다.
소냐
그녀는 아름다운 아가씨로 안타깝게도 마르멜라도프의 딸로 태어나 몸을 파는 여성이 되어버리고 말았다.하지만 누구보다 상냥하고 누구보다 순결하다.
소냐는 아버지가 죽는 등의 혼란스러운 상황에 처해있었다.그때 로쟈가 소냐의 가족에게 돈(가족에게 받은 돈)을 주어 상황을 어느정도 벗어난다
두냐의 약혼식 당일,로쟈는 끝내 왔고 루쥔은 격분하지만 두냐는 그런 루쥔에게 싫증을 느껴 끝내 로쟈를 선택한다
루쥔
그는 부유한 사람으로서 결혼만을 하면 되는 상화이었다.그런 상황에서 두냐는 최적의 인물이었다.가난한 그녀의 집안에 돈을 주고 그녀를 완전히 지배하는 것.그것이 그의 목표였지만 그녀의 오빠에 의해 완전히 망쳐버리고 말았다
루쥔에게 불행이 닥친것처럼 로쟈에게는 포르피리가 닥쳤다.그는 계속해서 로쟈를 의심하고 압박한다.하지만 행운의 여신은 로쟈에게 웃음을 지어줬다.갑자기 생뚱맞은 인물이 자신이 범인이라고 자백한 것이었다.로쟈는 포르피리로부터 간신히 벗어난 것으로 보였으나 더 큰 문제가 닥쳐오고 있었다

                                                                         3편에서 계속
    


가망